뒷자리로 내 번호 고르기
결합으로 묶인 집은 번호 목록에 가족 번호가 나란히 떠요. 번호 뒷자리 네 자리를 보고 내 번호를 고르면 가장 빨라요. 뒷자리를 미리 떠올려 두시면 고르기가 더 빨라요.
번호를 고른 뒤 화면 위쪽에 그 번호가 제대로 떠 있는지 한 번 더 봐 주세요. 다른 번호가 떠 있으면 숫자도 달라져요.
가족 번호가 여러 개 보여 어느 것인지 궁금하시죠. 쓰시는 번호 한도만 보는 법을 담았어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번호가 여럿이면 화면이 복잡해요.
번호를 하나 고르면 금방 보여요.
결합으로 묶인 집은 앱을 열면 가족 번호가 나란히 보이기도 해요. 그럴 땐 상담받을 번호를 고르고 그 번호의 한도만 보시면 돼요. 내 번호 한도만 알면 상담은 금방 끝나요.
가족 번호의 한도를 대신 보셔도 그 한도로는 이용할 수 없어요. 한도는 번호 주인이 쓰는 것이라 명의자 본인만 상담받을 수 있어요. 앱이 낯설게 느껴지시면 통화하면서 메뉴를 같이 찾아 드려요.
편한 곳 하나면 충분해요.
번호를 고르는 것만 기억하세요.
앱 안에서 번호만 바꾸면 돼요.
막히면 통화로 같이 봐 드려요.
마이KT 앱을 열고 로그인해요. 결합 가족 번호가 목록에 함께 보일 수 있어요.
목록에서 내 번호를 고른 뒤 휴대폰 결제 메뉴로 들어가요. 메뉴 이름은 앱 버전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그 번호의 남은 한도를 마이KT 앱에서 간편하게 확인해서 알려 주시면 돼요.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말씀드려요.
번호만 알려 주시면 충분해요.
한도 화면까지 차례로 안내해요.
한도를 보다 자주 묻는 말이에요.
긴 답은 아래쪽에 이어져요.
번호가 여럿 보여도 찾는 법은 같아요.
내 번호를 고르는 게 첫걸음이에요.
결합으로 묶인 집은 번호 목록에 가족 번호가 나란히 떠요. 번호 뒷자리 네 자리를 보고 내 번호를 고르면 가장 빨라요. 뒷자리를 미리 떠올려 두시면 고르기가 더 빨라요.
번호를 고른 뒤 화면 위쪽에 그 번호가 제대로 떠 있는지 한 번 더 봐 주세요. 다른 번호가 떠 있으면 숫자도 달라져요.
마이KT에 가족 대표 번호로 로그인해 두셨다면 첫 화면에 대표 번호가 먼저 보일 수 있어요. 이럴 땐 목록에서 내 번호로 바꿔 보시면 돼요.
로그인한 번호와 지금 보고 있는 번호가 다를 수 있다는 것만 알아 두시면 헤매지 않아요. 막히면 통화하며 같이 찾아요.
내 번호 화면에서는 전체 한도와 이번 달 쓴 금액이 함께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상담에서 필요한 것은 둘의 차이인 남은 한도예요.
숫자가 여럿이라 어느 것인지 애매하면 보이는 숫자를 그대로 불러 주세요. 어느 쪽이 남은 한도인지 통화로 짚어 드려요. 끝자리까지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 번호로 음악이나 영상 구독을 내고 계시면 그만큼 남은 한도가 줄어 보여요. 가족이 쓰는 구독이라도 내 번호로 결제되면 내 한도에서 빠져요.
구독을 끊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줄어든 남은 한도 안에서 금액을 정하면 돼요. 어느 구독이 내 번호로 나가는지는 이용 내역에서 보여요.
앱이 낯설면 내 번호로 114에 걸어 콘텐츠 한도를 물어보셔도 돼요. 가족 휴대폰으로 걸면 그 번호 한도를 알려 줄 수 있으니 꼭 내 번호로 걸어 주세요. 앱이 없어도 한도는 알 수 있어요.
들은 숫자를 저희에게 알려 주시면 그 안에서 금액을 정해 드려요. 상담 시간은 KT 안내를 따라요.
마이KT 화면의 한도 숫자가 예상보다 크거나 작으면 먼저 어느 번호 화면인지 봐 주세요. 가족 번호 화면이면 숫자가 전혀 다를 수 있어요.
내 번호 화면이 맞는데도 숫자가 낯설다면 이번 달 이용 내역을 함께 봐요. 구독이나 앞서 한 결제가 있는지 알면 숫자가 이해돼요.
내 번호 남은 한도가 필요한 금액보다 적으면 그 안에서 금액을 맞추는 것이 가장 쉬워요. 가족 번호 한도로 대신 상담하지는 않아요.
한도 상향이 필요하면 마이KT 같은 고객센터 앱에서 직접 해 보세요. 올리지 않으셔도 매월 1일이면 한도가 초기화돼요.
가족 번호 사이에서 헤맨 경우예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한도가 생각보다 적다며 연락 주신 분이에요. 알고 보니 대표인 어머니 번호 화면을 보고 계셨어요. 목록에서 본인 번호로 바꾸자 제 숫자가 보였고 그 안에서 이용하셨어요. 그 뒤로는 번호부터 확인하신대요.
배우자 휴대폰으로 114에 걸어 한도를 물으셨던 분이었어요. 그 번호 한도를 들으신 거라 본인 번호로 다시 확인했고, 제 숫자에 맞춰 금액을 정했어요. 두 번호 한도가 꽤 달랐어요.
쓴 적이 없는데 한도가 줄었다는 분이었어요. 자녀가 보는 영상 구독이 본인 번호로 나가고 있었어요. 구독은 그대로 두고 남은 한도로 마무리하셨어요. 구독이 나가는 날도 함께 알려 드렸어요.
번호 한도를 두고 자주 물어보세요.
쉬운 말로 짧게 답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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